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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청바지부터 정장까지…젊은 층 타깃한 의류브랜드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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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Express)는 젊은 연령층의 남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의류브랜드다.

빅토리아 시크릿, 핑크 등의 의류브랜드를 소유한 엘브랜즈(L Brands)가 1980년 여성용 의류브랜드로 ‘리미티드 익스프레스(Limited Express)’ 1호점을 시카고에 오픈하면서 출발했다.

리미티드 익스프레스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불과 6여 년 만에 점포 수가 250개로 늘어났다.

여성복 브랜드로 자신감을 얻자 1986년부터 남성의류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3년후에는 아예 남성복 전문 브랜드 ‘스트럭처(Structure)’를 만들었다.

그러나 2001년부터 익스프레스내에서 남녀 의류를 모두 판매하는 것으로 변화하면서 2003년 스트럭처 브랜드는 시어스 백화점에 매각했다.

   
Express 홈페이지

2007년 모기업이던 엘브랜즈가 익스프레스 지분 67%를 사모펀드 골든게이트 캐피털에 매각했으며 2010년 익스프레스는 뉴욕증시에 상장했다.

익스프레스는 저렴한 가격에 청바지에서부터 취업 면접에 입고갈 정장까지 구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고등학생, 대학생들의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왔다.

인턴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정장을 사기위해 들르는 단골장소처럼 자리메김도 해왔으나 최근 유통시장의 변화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충격으로 인해 올해 약 100여개 정도의 점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현재 익스프레스 매장은 미국 내 약 600여곳이 있다. 

Martin kim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5.31  20:20:38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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