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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 2차 투웨니퍼스트’, 화곡동 교통 호재에 수요자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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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장산 2차 투웨니퍼스트 투시도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최근 대규모 교통망 확충이 계획된 화곡동에 부동산 관계자 및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발에 따른 수혜가 따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우장산 2차 투웨니퍼스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서부광역철도(원종~홍대선)와 2호선 연장선(까치산역~화곡역) 화곡역(예정), 강서구청역(예정)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이 예상된다.

이러한 화곡동의 교통 호재 중 대표적인 것은 2014년 추진된 서부광역철도 사업이다.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으로 결정고시된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 원종역에서 서울 강서구 화곡역과 상암DMC역, 홍대입구역까지 17.25km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이다. 총 10개 역이 조성되며 사업비로 1조 3288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과 더불어 2023년 완공 목표인 2호선과 서부광역철도를 연결하는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신정차량기지 열차 유치 용량 부족으로 인해 다소 지연된 상태이다. 현재 서부광역철도(원종~홍대선)만을 위한 차량기지를 별도로 구축하거나 신정차량기지를 이전해 통합 차량기지를 조성하는 안에 대해 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타당성 조사는 올해 2월 결과 발표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서부광역철도망 사업과 관련하여 인천시, 경기도, 인천 서구, 인천 계양구, 부천시 등 5개 지방자치단체가 인천시와 부천시를 연결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며 발표가 8월로 연기됐다. 인천 청라지역에서 신정차량기지를 청라로 이전하며 청라까지 노선 연장하는 안을 제시하며 해당 내용까지 타당성을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서구~원종선도 2021년 상반기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며, 2026년 착공 2040년 개통이 목표이다.

교통망 확충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마곡지구에 유입되는 기업 수요에 관심이 많던 투자자들이 이를 대신해 서부광역철도가 연결되는 상암DMC(상주직원 약 4만여명)의 근로 수요와 홍대 일원 대학 수요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서부광역철도와 2호선 연장선이 5호선에 연결되는 강서구 화곡동 일원이다.

우장산 2차 투웨니퍼스트는 화곡동 일대 개발에 따른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1층~지상 19층 총 126실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18.42~27.40㎡를 공급한다. 3Bay에 가변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1.5룸이나 투룸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혁신평면 아파텔로 좋은 평을 받는다.

최신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풀퍼니시스템이 도입, 가전과 가구가 갖춰져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여유로운 수납공간도 마련돼있다. 관리비 절감을 위해 공용부와 호실 내 LED 조명도 설치됐다. 첨단, 디지털 생활이 가능한 첨단 IoT시스템도 적용됐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마곡지구가 가까운 것도 우장산 2차 투웨니퍼스트의 경쟁력을 더한다. 또한 우장산과 우장산공원, 봉제산 등 주변 녹지 공간이 풍부해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생활의 편리함도 예고된다. 가까이에 강서구청과 강서경찰서, 화곡우체국 등 관공서와 이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화곡시장 등 일상생활을 위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집중돼있다. 강서문화원, KBS스포츠월드, 이대서울병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이 좋은 오피스텔로도 주목된다. 우장초, 백석중, 명덕외고, 강서도서관 등이 가까이 밀집돼있다.

김포공항 및 인천국제공항에 쾌속 연결되는 공항대로가 오피스텔 인근을 지나 교통망도 호평 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이용 가능한 주요 간선도로도 다양하다. 월드컵 대교가 개통되면 마곡지구와 김포공항을 비롯해 여의도, 상암, 마포 등 주요 업무지구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8.20  09:0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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