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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주 PC방 순위] LoL 'TFT' 통했다…전주比 사용시간 16.6%↑

전체 PC방 이용시간 상승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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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7월 첫째주 PC방에서는 사용량 상위권 게임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체 PC방 이용시간은 3주 연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7월 1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3140 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0.3% 상승했다. 3주 연속 증가다. 무더위에 PC방 방문이 늘고 주요 게임들의 시즌 업데이트가 시작된 효과로 풀이된다.

특히 상위권 3개 게임들의 플레이 시간은 큰 폭으로 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TFT(전략적 팀 전투) 는 이번 주에도 유저의 관심도를 이끌었다. 지역 대항전 형태의 2019 리프트 라이벌즈도 7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사용량이 16.6% 늘어났다. 주간 점유율은 44.98%를 기록했다. 

점유율 순위 3위인 피파온라인4는 전주 대비 28.5% 늘었다. 지난 4일 여름방학 이벤트 스카우터 2019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실제 축구 여름 이적시장에 맞춰 스카우터 콘셉트로 이벤트 진행했다. 사전 등록 참여 시 선수팩, BP 등 아이템 3종을 지급하는 혜택이 사용량 증가를 이끌었다. 

오버워치 또한 리그 시즌 2의 관심으로 유저들의 사용시간이 크게 상승했다. 사용시간은 전주 대비 28.5% 증가했으며 주간 점유율은 7.11%로 집계되며 4위를 유지했다.

스팀의 여름 할인에 힘입어 스팀 게임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GTA5는 각각 순위가 다섯 계단 상승한 17위와 26위를 기록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전주 대비 사용량이 37.2%, GTA5는 59% 늘었다. 

테일즈런너는 여름 시즌 테마 테일즈 프론티어가 업데이트되고 이벤트가 열리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45.9% 급증했다. 순위는 5계단 오른 22위를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 대비 사용량이 1.4% 소폭 늘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3% 줄었다. 주간 점유율은 2.75%로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지만 상위 게임들 중에선 큰폭의 감소가 눈에 띄었다. 

로스트아크와 리니지는 각각 6.5%, 16.9% 사용량이 줄었다. 검은사막도 19.4% 큰폭으로 감소했다. 

   
▲ 2019년 7월 1주(2019.07.01 ~ 2019.07.07) PC방 주간 순위. 출처=더로그

전현수 기자 hyunsu@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7.14  13:0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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