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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vs 빌스택스, 아이 둘러싼 진흙탕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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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결국 래퍼 빌스택스(바스코)가 전처인 박환희를 향한 칼을 빼들었다. 더이상 그의 태도를 용납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을 불사했다.

빌스택스 소속사는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2013년 협의 이혼 후 양육비 등을 이행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SNS를 통해 비방성 글이 확산됨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앞서 바스코의 여자친구와 박환희가 자녀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설전을 펼친 바 있다.  

박환희는 청순한 외모로 데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다 섬유근육통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섬유근육통은 섬유근육통은 만성적으로 전신의 근골격계 통증, 뻣뻣함, 감각 이상, 수면 장애, 피로감을 일으키고, 신체 곳곳에 압통점(누르면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힘줄 및 인대 근막과 근육, 지방조직 등 연부조직의 통증 증후군이다.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6.26  13:23:4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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