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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야 뜬다” 섹션오피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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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소형화 열풍이 주택시장에 이어 오피스 시장까지 번지고 있다. 1인 기업, 벤처기업, 첨단산업 등 중소형 기업의 입주가 증가하면서 비교적 작은 면적의 오피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를 찾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피스 시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96%를 기록했다. 3분기 투자수익률이 1.75%인 것에 비해 12%가량 증가한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로 입주하는 소규모 기업체가 증가하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섹션오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섹션오피스는 분양 규모가 작은 만큼 비용도 합리적이어서 임대수익을 거두기 위한 투자상품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이 업무시설 일부를 섹션오피스로 꾸며 화제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다양한 면적의 업무형 오피스를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일부는 섹션오피스로 분양해 향후 입주 기업들은 업종, 규모 등 상황에 따라 원하는 공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조형 공장의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의왕시에서 보기 힘든 ‘물류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으로 지하 1층~지상 5층 차량램프 폭7m 규모로 차량 진출입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봉담-과천간 고속화도로 신부곡IC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 부곡IC를 이용하면 반월특수국가산업단지까지 2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국도 1호선, 47호선, 서해안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도 가까워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더욱이 사업지와 인접한 위치에 지하철 1호선 의왕역, 4개의 버스정류장 등이 있어 입주사의 직원들은 빠른 출퇴근으로 업무효율 및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여기에 금정역 GTX-C노선(2021년 착공예정), 인덕원 동탄복선전철(2018년 사업착수) 등 사업지 주변으로 각종 교통호재가 자리해 향후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물류 운송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주 시 금융과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3.3㎡당 5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고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은 물론 이자 및 융자지원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경기도 의왕시 이동 의왕테크노파크 내 산업6-1블록에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6만1069.52㎡ 규모로 의왕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99실의 기숙사와 상가가 마련돼 원스톱 복합업무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에 홍보관이 있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3.26  10:56:12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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