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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코로나 통금' 풀린 강남역 가보니...테라스 음식점만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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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사진=박재성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된 15일 서울 강남역 밤거리는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코로나 이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정도는 아니고, 테라스나 야외 테이블을 갖춘 곳 만 북적거렸다.

지난 2주간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 주문만 받을 수 있었던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은 이날부터 방역수칙을 지키는 조건으로 예전처럼 정상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2단계 조치는 27일까지 유지되며 유흥주점·대형학원·뷔페 등 방역상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11개 시설의 영업이 금지된다.

또 박람회나 콘서트를 비롯해 결혼식·동창회와 같은 사적 모임에 이르기까지 실내에서 50인 이상, 실외에서 100인 이상이 집결하는 모임·행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9.15  22:07:41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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