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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 ‘혼’,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 한우 전문점 입점

최고급 우리 축산물 대관령 & 평창 한우와 함께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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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술 ‘혼’과 최고급 우리 축산물 대관령&평창 한우. 출처=골든블루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는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 ‘혼’을 강원도의 대표 우리 축산물 평창&대관령 한우를 판매하는 한우 마을에 집중 입점시키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혼’은 우리 술의 판매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 K-주류의 새로운 문화 형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든블루와 지역특산주 제조 업체가 힘을 모아 지난 6월에 선보인 22도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다. 원료는 우리 농산물을 베이스로 하였으며 고급 위스키와 같은 방식으로 증류한 후에, 맛과 향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300일의 긴 시간 동안 항아리에서 두 번의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골든블루는 우리 술 ‘혼’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음식인 평창 한우, 대관령 한우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우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있는 (축협)대관령한우타운, 평창한우마을, 용평한우관, THE등심, 용산골, 그집앞, 고향이야기 등 주요 한우 고깃집에 입점시켰다.

‘혼’은 우리 농산물의 은은한 향,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목넘김을 가지고 있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우리 축산물인 한우와 함께 음용하면 숙성 증류주의 뛰어난 풍미를 더욱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골든블루는 한우와 어울리는 우리 술 ‘혼’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국내 소비자들이 ‘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전국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결국 ㈜골든블루는 우리 술 ‘혼’을 우리 축산물과의 연계 판매를 통해 궁극적으로 우리 농축산물 모두의 소비를 촉진하고 또한 우리 술의 이미지 개선까지 이어지게 하겠다는 목표이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이사는 “’혼’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지만, 특히 청정지역 강원도의 대관령 & 평창 한우와 함께 음용하면 고소하고 연한 고기 식감과 함께 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힘든 만큼, 이번 여름 휴가철에는 강원도에서 최고급 우리 한우, 프리미엄 우리 술과 함께 에너지를 재충전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8.05  10:07:28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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