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87
ad78
ad79
ad74
ad95

피치, 미국 신용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

등급은 AAA 유지, 피치 “코로나19 사태로 악화한 공공재정 강화할 방안 부재”

공유
   
▲ 미국 뉴욕주. 출처= 뉴시스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미국이 유행병 사태에도 공공 재정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평가받음에 따라, 국가 신용등급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는 31일(현지시간) 미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A로 유지하되, 국가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피치는 미국의 재정 적자 기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전부터 강화해온 가운데, 사태 이후 공공재정을 강화할 방안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또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정계가 분열된 점 등을 경제 회복의 위기 요인으로 분석했다.

피치는 “미국의 정책결정권자들이 유행병 사태(팬데믹) 이후 공공 부채 수준을 완화하기에 충분한 공공 재정을 확대시키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피치는 다만 미국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선 경기 수축의 심각성이 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동훈 기자 cdhz@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8.01  12:51:02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동훈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106
ad81
인기뉴스
ad103
ad100
ad101
ad73
ad88
ad61
ad90
ad62
ad91

헤드라인

ad63
ad92

중요기사

ad98
ad64

최신기사

ad99
ad67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ER TUBE

1 2 3 4 5
item52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ad8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