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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의 방구석 올림픽 열린다

온라인 체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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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코로나19로 일본 도쿄 올림픽이 연기됐으나, 스포츠가 주는 환희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전망이다.

에어비앤비는 1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함께 세계 최고 운동선수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체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림픽·패럴림픽 출전선수가 진행하는 100개의 체험을 마련해 당초 2020 도쿄올림픽 대회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었던 7월 24일부터 5일간의 온라인 스포츠 체험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 세계 각기 다른 시간대의 지역에서도 5일간의 축제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체험을 준비했다. 체험 예약은 7월 22일부터며 ▲2018년 US오픈과 2019년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우승자인 나오미 오사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최초로 꾸려진 난민팀의 일원으로 출전했던 수영선수 유스라 마르디니 등이 체험 호스트로 나선다.

   
▲ 출처=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인 조 게비아(Joe Gebbia)는 “스포츠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감상할 수 없게 된 지금, 에어비앤비가 올림픽과 패럴림픽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며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최고의 선수들과 서로 대화를 나누며 내년에 열리는 올림픽을 기대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rgdsz@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7.16  13:30:4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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