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87
ad78
ad79
ad74
ad95

에쓰오일이 조명하는 숨은 영웅…소방관 후원 12년째

부상 소방관 336명에 총 6억6000만원 지원

공유
   
▲ 지난 15일 서울 마포소방서에서 열린 에쓰오일의 '공상 소방관 치료비 전달식'. 출처=에쓰오일

[이코노믹리뷰=박민규 기자] 에쓰오일이 공무 수행 중 부상 당한 소방관들을 10년 넘게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소방서에 공상 소방관들을 위한 6000만원을 전달했다.기금은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소방관 31명의 치료비로 쓰인다.

에쓰오일은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을 희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실시, 12년 동안 소방관 336명에게 총 6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관 순직 시 유가족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고, 매년 소방관 유자녀 70여명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우수 소방관을 격려하기 위한 '영웅소방관 시상식', 격무에 지친 소방관과 그 가족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관 부부 휴(休) 캠프' 등 프로그램들도 시행되고 있다.

선진영 에쓰오일 관리지원본부장은 "위험을 무릎쓰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 부상 당한 소방관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를 돋우고 생활 안정에 보탬을 주도록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언급했다.

박민규 기자 minq@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7.16  13:25:18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민규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106
ad81
인기뉴스
ad103
ad100
ad101
ad73
ad88
ad61
ad90
ad62
ad91

헤드라인

ad63
ad92

중요기사

ad98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ER TUBE

1 2 3 4 5
item52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ad8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