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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 환불시스템·코로나예방대책 강화 서비스 시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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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예방 방침을 지키는 젠요가 선릉센터의 모습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많은 비즈니스들의 운영방식을 바꿔 가고 있는 가운데, 젠요가 또한 회원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코로나예방 강화를 위한 시설운영관리 방침 변경, 회원서비스 개선을 이루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젠요가는 코로나에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센터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수업 수강 또한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했다. 그리고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비치된 손세정제 사용, 발열체크가 필수이다. 발열체크 후에는 정부지침에 따라 체온과 함께 출입일지 작성을 하고 있다.

일상생활 속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젠요가에서는 모든 회원들이 매트 위생관리를 위해 개인매트 또는 개인요가타월 사용을 필수로 하고 있으며, 수업 후에는 곳곳에 비치된 소독제를 사용하여, 사용한 매트와 요가타월을 꼼꼼하게 소독하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코로나예방을 위한 젠요가 내부교육도 이루어지고 있다. 교육에서는 센터 이슈와 개선방법을 공유하고, 방침대로 센터가 운영되고 있는지 더블체크를 한다.

또한, 회원들이 코로나 기간 동안 나오지 못할 경우 기간연장을 해주고, 젠요가 환불 규정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회원들이 안심하고 젠요가를 이용하도록 관리되고 있다.

젠요가 대표디렉터 구상옥은 "회원분들께서 안심하시고 수련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 젠요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이다. 이전부터 회원만족을 중요시 여겨 왔으며,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힘든 시기이지만 그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몸과 마음의 휴식공간으로서 10년을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젠요가에서 수련하시는 동안만큼은 안심하고 건강해지는 것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7.09  10:08:02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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