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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7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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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코로나 재유행 따른 경제재봉쇄 국가 확대 '비상'. 감소추세 유럽도 집단감염 몸살, 스페인 갈리시아 카탈루냐 등 북부 2곳 경제봉쇄. 이탈리아도 북부 집단감염 발생 강제입원 조치. 그리스도 세르비아 등 관광 입국 국민 제한 확대. 남미의 트럼프 브라질 대통령 양성판정 쇼크. 미국 플로리다주 중환자실 병상 한계 도달. 호주 코로나 다시 급증, 빅토리아주 멜버른 봉쇄령 발동. 일본 7일 221명 다시 증가. 이스라엘도 최근 급증세. 남미 인도 중동 통제 불능 상태로.

백신 선점 위해 달러 풀어라, 미국 초고속 작전에 바이오사들 대규모 펀딩. 지난 5월 1상, 7월 2상, 가을에 3만 명 3상, 노바잭스에 16억 달러 지원 연말까지 1억 회 투여분 백신 생산 목표. 주가 30% 급등. 리제네론에도 4억5천만 달러 지원 이중항체 칵테일 생산공급 지원. 영국 옥스퍼드대 백신 공동개발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 12억 달러 지원 약속. 모더나 4억8600만 달러 존슨앤드존슨 4억5600만 달러 지원금 지급. 중국도 개발 박차, 브라질서 7월 임상 돌입.

코로나 경제 V자 회복 없다? 2분기 지표는 회복이 아닌 반등. 향후 W자 움직임. OECD 2차 유행 없어도 올해 회원국 실업률 대공황 이후 최악 9.4%. 내년 말 7.7% 수준 하락 회복 더디다. EC 유로존 올해 성장률 -7.7%서 -8.7%로 하향. 내년 성장률도 하향, 회복 예상보다 부진 지적. 연준 주요 인사 경제부진 발언 잇따라. 라파엘 보스틱 연은 총재 미국 경제 예상보다 평탄치 않고 재유행 따라 일부 지역 경제 다시 정체. 로레타 메스터 연은 총재도 경제 활동 정체 지적.

뉴욕증시 차익매물 쏟아내며 전강후약 마감. 생필품 제외 전 업종 하락. 전문가 증시 전망 극명하게 엇갈리며 고점 논쟁 다시 가열. 기로에 선 뉴욕증시 어디로. 긍정론자들은 기업 실적 예상보다 호전, 경제도 여전히 빠른 회복 유효 S&P 연내 4000 돌파 상승장 5~7년 더 간다. 부정론자들은 2차 팬데믹 우려 대공황 때처럼 깜짝 반등 후 경제침체 인지하며 다시 급락장 돌입 가능성, 1년간 30~40% 하락 예상. 오히려 국채투자에 호재로 작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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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limgh@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7.08  08:3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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