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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1억원대 아우디 첫 전기차 'e-트론 55'속살 훔쳐보기

사이드 미러 없는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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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캐딜락 CT5 #theta360 - Spherical Image - RICOH THETA

아우디가 국내 최초로 사이드미러 없는 파격적인 전기차를 내놨다. 그 첫 전기차 SUV는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다.

e-트론에는 사이드 미러 대신 사이드 뷰 카메라인 '버추얼 익스테리어 미러가 설치돼 있다.
카메라 기반의 사이드 미러 화면은 차량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 화면은 내부 OLED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우디의 설명이다.
e-트론은 아우디가 지난 2019년 3월 독일에서 처음 선보인 전기차다. 아우디의 첫 순수 전기차이기도 하다.
아우디는 e-트론 구매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전국 41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를 설치했으며, 2020년 말까지 총 35대의 충전기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e-트론 55 콰트로의 가격은 1억1천700만원이다.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7.04  14:0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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