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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코레일 사장 "지역본부 통폐합 필요"

코로나19 여파 상반기 적자 6000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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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모습.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고객만족도 조사(PCSI) 조작으로 코레일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것에 대해 "엄중한 경고의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손병석 사장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일부 한국철도 직원들이 고객인척 고객만족도 조사에 끼어들어 결과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국토교통부 감사 결과 사실로 확인된 바 있다.

손 사장은 경영평가보다 경영 정상화가 더 급하며 이에 따라 조직 문화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사장은 과거의 상명하복식 군대 문화로는 위기 돌파가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국민의 신뢰를 받고 시대상에 맞게 혁신을 하는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손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상반기에만 6000억원가량의 적자가 예상되며, 강도 높은 개혁을 진행, 조직문화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전국 12개 지역본부의 통폐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현수 기자 hyunsu@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6.30  18:37:07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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