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87
ad78
ad79
ad74
ad95

한국전력, '2020 국가 안전 대진단' 현황 점검

"정전 고장 예방 강화와 안정적 전력 공급에 힘쓸 것"

공유
   
▲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이 30일 왕곡변전소에 방문해 '2020 국가 안전 대진단'의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한국전력

[이코노믹리뷰=박민규 기자]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및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국민 안전 대진단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전력이 민관 협력을 통해 전기 시설의 안전성 확인에 나섰다.

30일 한전에 따르면, 김종갑 사장은 이날 나주 혁신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154킬로볼트(kV) 규모의 왕곡변전소와 친환경 전력 기기 개발을 위한 실증 시험장을 방문해 '2020 국가 안전 대진단'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력 설비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여름철 안정적 전력 공급을 대비해 추진됐으며, 화재·붕괴·고장 등 위험 요인들 위주로 이루어졌다.

국가 안전 대진단은 지난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한전은 정부 부처·유관 기관·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 점검반을 꾸려 변전소와 전력구 등 시설물 14개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한전은 또 핵심 시설을 대상으로 열화상 진단과 드론 등의 기술 및 장비들을 활용해 자체적인 특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 설비 점검을 통해 정전 고장에 대한 예방을 강화하고, 신속한 전력 설비 복구 체제를 구축해 안정적 전력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국민들께서도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눈여겨 보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 신고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민규 기자 minq@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6.30  17:44:2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민규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96
ad81
인기뉴스
ad103
ad100
ad101
ad73
ad88
ad61
ad90
ad62
ad91

헤드라인

ad63
ad92

중요기사

ad98
ad64

최신기사

ad99
ad67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ER TUBE

1 2 3 4 5
item52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ad8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