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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HUG 표준 PF대출 주관 금융사 선정

향후 2년간 주택사업자 등에 표준화된 조건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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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수협은행 본사 전경. 출처=Sh수협은행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Sh수협은행은 내달 6일부터 시행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표준 PF(프로젝트파이낸싱)대출의 주관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HUG는 지난 2014년부터 매 2년마다 표준 PF대출 주관 금융기관을 재선정한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앞으로 2년간 분양보증 및 임대보증금보증 대상이 되는 각종 주택사업의 사업자(시행사·시공사) 등에 대한 표준 PF대출을 담당하게 된다.

표준 PF대출 상품은 HUG의 보증서를 담보로 CD(3개월물) + 1.6%의 표준화된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취급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HUG가 보증하는 표준 PF대출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고, 우량 중소건설사와의 추가 금융거래 기반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설공사비의 안정적 조달을 통해 주택사업자와 하도급업체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대영 기자 hdy@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6.30  16:00:59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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