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87
ad78
ad79
ad74
ad95

달러약세 행진, 원달러환율 11.6원 급락

위험선호 심리 확산, 1207.1원 마감

공유
   
▲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상승 마감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원·달러 환율이 3달 만에 1200원대로 떨어졌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18.7원)보다 11.6원 내린 1207.1원에 마감했다. 환율이 1200원대로 내려간 것은 약 3개월만에 처음이다.

코로나19 우려가 완화되면서 시장에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주요국의 경기 재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증시는 연일 상승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0.69(1.43%)포인트 오른 2181.87로 마감했다. 6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지난 2월 20일(2195.5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CB는 지난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경제 여파를 완화하기 위해 6000억 유로(약 819조9000억원)의 채권을 추가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6.05  21:26:04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자연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96
ad81
인기뉴스
ad103
ad100
ad101
ad73
ad88
ad61
ad90
ad62
ad91

헤드라인

ad63
ad92

중요기사

ad98
ad64

최신기사

ad99
ad67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ER TUBE

1 2 3 4 5
item52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ad8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