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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4월 제조업 수주 전월비 25.8% 감소

1991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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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국제통화기금(IMF) 등 주요 국제 경제 및 금융기구 수장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여파 대응 관련 화상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독일의 지난 4월 제조업 수주가 1991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5일 독일연방통계청에 따르면 독일의 지난 4월 제조업 수주는 전월 대비 25.8% (계절조정치) 급감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지난 4월에 주력 산업인 자동차 공장 등이 가동을 중단하고 공공생활 통제조치로 경제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기 떄문이다.

세부적으로는 국내 수주는 전월보다 22.3%, 대외 수주는 28.1% 줄었다. 지난 3월 제조업 수주는 전월 대비 15.6% 감소했다.

독일 정부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규제가 점차 완화되면서 산업 침체의 저점을 현재 지나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6.05  20:27:55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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