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87
ad78
ad79
ad74
ad95

[코로나19] 이뮨메드 “VSF 투약 후 2명 완치ㆍ1명 바이러스 사라져”

총 7명에게 치료목적 사용 제도 활용해 투약

공유
   
▲ 이뮨메드가 개발 중인 염증성 바이러스 질환 치료제 hzVSF. 출처=이뮨메드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이뮨메드가 개발 중인 염증성 바이러스 질환 치료제 ‘hzVSF v13주(VSF)’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 투약한 후 2명이 완치되고 1명은 바이러스가 사라졌다고 강조했다.

이뮨메드는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서울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연세의대신촌세브란스병원 등 4개 병원에서 1~2명씩 총 7명의 최중증 개별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면서 “서울대병원 환자 2명의 코로나폐렴은 완치됐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영남대병원의 코로나19 환자 1명은 VSF를 투약받은 후 바이러스가 사라졌다. 1명은 심한 저산소증이 해소돼 치료가 마무리됐다.

이뮨메드 관계자는 “충남대병원의 2명 환자들은 투약 중으로 부작용 등 특이사항 없이 모두 호전 중”이라면서 “전이성폐암을 동반한 세브란스병원의 1명도 치료 중으로 호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료목적 사용은 대체 치료제가 없는 질환에 대해 연구자(의사 등)나 제공자(기업 등)가 주도해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을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제도다.

황진중 기자 zimen@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4.03  20:57:5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진중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96
ad81
인기뉴스
ad100
ad101
ad103
ad102
ad73
ad88
ad61
ad90
ad62
ad91

헤드라인

ad63
ad92

중요기사

ad98
ad64

최신기사

ad99
ad67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ER TUBE

1 2 3 4 5
item52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ad8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