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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화천바오마, 자동차 생산 300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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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천바오마, 자동차 생산 300만 대 돌파

- BMW와 중국의 합작 법인인 화천바오마(华晨宝马, BMW Brilliance)는 300만 대째 자동차가 지난 27일 선양 공장에서 출하됐다고 밝혀

- 화천바오마는 “화천바오가가 200만 대 생산에서 300만 대까지 도약하는데 불과 2년밖에 걸리지 않았다”면서 “이것은 화천바오마의 질 높은 발전에 있어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국 럭셔리카 시장에서의 큰 성공을 보여준다”고 밝혀

 

 

2. 中 후룬연구원, ‘2020년 후룬 글로벌 부자 순위’ 발표

- 중국 후룬연구원(胡润研究院)은 지난 26일 ‘2020년 후룬 글로벌 부자 순위’를 발표해

- 마윈이 3150억위안으로 다시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보다 재산규모가 15% 성장했으며 전 세계 21위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 중국 상위 3위 부자는 마윈(자산규모 3150억위안·한화 약 54조5420억), 마화텅(3080억위안·한화 약 53조3300억원), 쉬자인(2310억위안·한화 약 39조9970억원)이 각각 차지했으며, 여성사업가가 전체 799명(자산규모 10억달러 이상 사업가) 중 51%를 차지하는 등 약진을 보였다고 발표해

 

 

3. 저장성 551개 성급 중점 사업 모두 재개

- 저장성정부는 지난 26일 551개 성급 중점사업이 25일 기준 모두 재개됐고, 11개 시급 중점 사업 2151개는 원저우시 2개 사업을 제외하고 모두 복구됐다고 밝혀

- 저장성은 “조업 재개의 다음 작업은 자동차, 범용 장비, 전용 설비, 방직 등 중점 산업에서 원활한 재생산이 이뤄지는데 있다”면서 “성급 중대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데서 특화된 시급 프로젝트로 옮겨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4. 中 구이저우성, 중대 공사 사업 복귀율 94.3%로 증가

- 지난 26일 구이저우성 발전개혁위 등에 따르면 구이저우성은 25일 기준 중대공사 사업 복귀율이 94.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 또한 구이저우성 발개위는 성 각 지역 신규 착공 중대사업은 344개로 1분기 계획 착공사업의 79.6%가 사업을 복귀했다고 밝혀

성시현 기자 sheebb@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2.27  22:12:44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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