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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경제] 백화점의 얼굴 1층에 식품관이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의 파격 승부수, 1층 화장품 공식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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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백화점 1층=화장품, 향수 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고객의 관심사가 다양해짐에따라 백화점을 찾는 이유도 다양해지고, 상권에 따라 매장을 찾는 고객의 목적도 달라지면서 백화점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1층 모습이 파격적인 변신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자가 찾은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 1층은 기존 백화점 1층매장의 고정 관념을 흔들어놓았다. 1층은 화장품과 향수 매장코너라는 생각은 입장하자마자 눈이 즐겁고 식욕을 자극하는 식품들로 날아가 버렸다. 신세계 백화점은 1400평규모의 지상 1층 식품관과 지하 1층에 맛집거리를 배치하는 식품 전문관을 열었다.

-1층에 들어선 식품관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사진=박재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층 식품관에 과일, 채소, 수산, 정육, 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고객이 1층에 들어섰을 때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를 잔뜩 쌓아뒀다. 수산 코너에서는 새벽 경매를 마치고 들여온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한다. 정육 코너에서는 무항생제 돈육 등 친환경 축산물 비중을 높였다.

양곡 코너에서는 소믈리에처럼 고객의 취향에 맞는 쌀을 전문가가 추천하고 신설된 가정간편식(HMR) 코너에선 에어프라이기에 최적화된 냉동 간편식과 TV 프로그램에 나온 유명 상품 등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 외에도 부산 3대 빵집 ‘겐츠베이커리’, 다양한 종류의 국산ㆍ수입 차 편집숍, 수제 치즈숍, 복고 컨셉트의 욕실용품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코너 등 알차면서도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매장으로 가득하다.

-지하 1층 고메스트리트

   
▲ 지하 1층에는 고객들의 입을 만족시킬 1100평 규모의 맛집 거리 '고메스트리트'가 펼쳐져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지하 1층에는 고객들의 입을 만족시킬 1100평 규모의 맛집 거리 '고메스트리트'가 펼쳐져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지하 1층에는 고객들의 입을 만족시킬 1100평 규모의 맛집 거리 '고메스트리트'가 펼쳐져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지하 1층에는 고객들의 입을 만족시킬 1100평 규모의 맛집 거리 '고메스트리트'가 펼쳐져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한층 아래로 내려가면 지하 1층에는 고객들의 입을 만족시킬 1100평 규모의 맛집 거리 '고메스트리트'가 펼쳐진다.

푸드프라자에는 2019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된 ‘오장동함흥냉면’, 제주 흑돼지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 ‘제라진’, 유명호텔 출신 조승희 쉐프가 선보이는 ‘맛이차이나’ 등 대중적이면서도 검증된 맛집을 한 곳에 모았다.

최근 몇 년 사이 온라인, 면세점, 해외 직구 등으로 손님들을 뺏긴 백화점이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무한 변신 할 것으로 보인다.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20.01.14  08:10:23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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