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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동영상] 더 커지고 젊어진 '더 뉴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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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안팎으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지난 19일(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뉴 그랜저의 판매를 시작했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첨단 신사양 적용을 통해 신차급 변화를 달성했다.
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 휠베이스(축간거리)를 기존보다 40mm, 전폭을 10mm 늘리며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
외장은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히든 라이팅 타입의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장은 수평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급 라운지 감성으로 완성됐으며, 신규 GUI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하이테크한 인상이 한층 강화됐다.
주행 중 편의를 위해 장시간 주행 시 럼버 서포트(허리 지지대)를 네 방향으로 자동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이 눈에 띈다. 현대차 차량 가운데 처음으로 탑재되는 시스템이다.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해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시스템도 사용됐다.
엔진별로 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2.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5.3 kgf·m에 복합연비는 기존 대비 6.3% 개선된 11.9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다. 새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바꿔가며 연비를 높인다. 3.3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90ps, 최대토크 35.0 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한다.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을 채택해 고속 주행 시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가 16.2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로 높은 경제성을 확보했다.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3294만~410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4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489만원 ▲일반 판매용 3.0 LPi 3328만~3716만원이다.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11.24  10:00:5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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