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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11→'갤럭시뉴S1' 네이밍?

본체, 카메라 코드명에 이어 네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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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 넘버링을 '갤럭시뉴S1'으로 새롭게 돌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S11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높은 가운데 나오는 루머 수준이지만 일각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는 반응이다.

갤럭시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정도로 높다는 뜻으로도 읽힌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뉴S1' 이미지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퍼지고 있다. 심지어 이미지 파일명이 'samsung_offical.jpg'로 저장되어 있어 업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해당 이미지에 대한 진위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갤럭시S10 이후 길어지는 넘버링을 다시 되돌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에서 관련 이미지도 나오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S11은 갤럭시뉴S1, 갤럭시S12는 갤럭시뉴S2 등과 같은 방식으로 넘버링을 새롭게 정립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소문은 넘버링뿐만 아니다. 네덜란드의 IT 전문 매체인 렛츠고디지털에 따르면 2020년 2월 공개될 갤럭시S11에 듀얼 디스플레이와 1억800만 화소 이미지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또다른 네덜란드 IT 매체인 갤럭시클럽은 갤럭시S11의 카메라 코드명이 우주망원경 '허블'로 알려졌다며, 이 제품이 5배 광학줌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따라 갤럭시S11은 본체 코드명 피카소에 허블까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IT 매체 삼모바일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11에 엑시노스 990 또는 엑시노스 9830,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통합칩(SoC)로 탑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삼모바일은 배터리가 대용량 4300mAh가 탑재되고, 5배 광학줌 센서가 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미지 센서 및 카메라, 통합칩에 대한 소문은 일정정도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브랜드명 변경은 일단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업계서는 끊임없이 네이밍 변경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이미지 등장도 곧 탄탄한 갤럭시 브랜드의 입지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황대영 기자 hdy@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11.09  00:44:57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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