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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가족 건강관리는 ‘시베리안 차가버섯’

차가버섯 선택할 때는 크로모겐 콤플렉스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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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하우스 차가버섯 제품. 출처=비타민하우스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고객만족 재구매율 1위 품목으로 환절기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약용버섯으로 뛰어난 면역조절 효과가 있어 러시아에서는 항암버섯이라 불린다. 시베리아 등 북위 45도 이상의 척박한 극동지역의 추위를 견디고 자작나무의 영양을 흡수하며 15년 이상 성장하는데 차가버섯을 채취하면 자작나무가 죽기 때문에 '자작나무의 심장'이라고도 한다.

차가버섯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크로모겐 콤플렉스’ 때문이다. 크로모겐 콤플렉스란 차가버섯에 들어있는 영양 성분의 응집체로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SOD,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즉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양이 풍부한 차가버섯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차가버섯 원물을 구입해 직접 달여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었지만 영양분을 12배 농축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차처럼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차가버섯 제품이 판매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차가버섯을 섭취할 수 있게 되었다. 환절기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도 유효한 성분이 함유되어 사랑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항공 직수입한 차가버섯으로 주요 영양 성분을 보호하기 위해 동결 건조한 제품이다. 12배 농축으로 높은 영양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크로모겐 콤플렉스 52% 이상, 베타글루칸 167.48mg/g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에 잘 녹아 차처럼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는 “비타민하우스는 꾸준한 품질 관리를 위해서, 매번 제품을 들여올 때마다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콤플렉스 수치를 검사하여 품질을 관리하며, 또한 방사능검사와 중금속 검사 등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11.08  17:02:58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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