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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 당황시킨 사진 한 장? "너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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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조수빈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조수빈 아나운서가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시절 미인대회에 참가한 조수빈 아나운서의 모습이 자료화면에 공개됐다.

자료화면을 본 조수빈 아나운서는 "저 사진은 저도 없다. 어디서 구했느냐"라며 "2003년도인데 너무 별로"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조수빈 아나운서는 미인대회 출전 계기를 묻는 질문에 "어떤 큰 계획이 있어서 나가게 된 게 아니고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미인대회에 나가겠다고 지원서를 두 개를 가지고 왔더라. 그래서 함께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로 알려져있다.

그는 서울대학교 언어학,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10.09  22:34:22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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