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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올해 IPO 기대주 포스트메이츠, 9월에 IPO 신청 들어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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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프리 엡스테인이 자살한 교도소장 전보 조처

-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감 중 자살한 제프리 엡스테인이 있던 맨해튼 교도소의 교도소장을 다른 지역으로 전보 조처 시켰다고

- 또 제프리 엡스테인의 자살을 감시하도록 맡겨졌던 2명의 간수도 비정상적인 규정 위반 등이 나타나서 휴직 조처를 했다고

- FBI와 법무부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조사에서 해당 교도소 직원들은 비협조적이라고 밝혔는데 엡스테인이 자살 시도를 했음에도 혼자 있을 수 있었던 이유를 조사 중


2. 올해 IPO 기대주 포스트메이츠, 9월에 IPO 신청 들어갈 계획

- 올해의 기업공개상장(IPO) 기대주 가운데 하나인 음식배달 플랫폼업체 포스트메이츠(Postmates)가 9월 중 IPO 신청에 들어간다고

- 포스트메이츠가 상장 대신에 인수합병을 통해서 수익실현을 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무성했으나 관련자에 따르면 회사는 IPO 준비가 한창 진행 중이라고

- 포스트메이츠의 상장 주가 등은 공개된 것이 없으나 올해까지 이 회사는 6억8100만 달러를 투자받아 회사 가치는 약 18억5000만 달러로 평가받은 것으로

 

3. CBS와 비아콤 합병에 동의해

- 미국 지상파 방송국인 CBS 방송과 미디어 기업 비아콤이 지난 수년간의 지루한 합병 협상 끝에 합병을 결정하며 거대 미디어 기업이 탄생하게 돼

- 합병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회사의 이름은 '비아콤 CBS'이며 최고 경영자는 현 비아콤의 CEO인 밥 바키시가 맡을 예정이며 현 CBS CEO는 회장을 맡아

- 현 CBS 주주들은 합병된 회사의 지분 61%를 소유하게 되며 비아콤 주주들이 나머지 39%를 소유하며 합병 소식이 알려진 후 CBS와 비아콤의 주가는 각각 1.5%, 1.77% 상승

 

4. 페이스북, 메신저의 보이스콜을 기록하기 위한 인력 채용

- 페이스북은 그동안 자사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해서 대화하는 사람들의 통화내용을 기록하기 위한 인력을 채용해서 이들이 대화를 기록으로 남겨온 것으로

- 업계에서는 인공지능의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아마존과 구글, 애플도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등의 대화를 사람이 직접 듣거나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 그러나 다른 IT기업들과 달리 페이스북의 경우 인공지능 비서가 없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대화를 엿듣고 기록을 남긴 것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어

성병찬 sbc@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8.14  09:54: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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