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6
ad74

[Story 포토]1코노미 시대, '나혼자 탄다' 현대차 베뉴

혼라이프 겨냥 SUV 가격은 1400만원대 부터...

공유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혼라이프’족을 겨냥해 일부 주행보조(ADAS)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시킨 엔트리 SUV ‘베뉴’를 11일 출시했다.사진=박재성 기자

작지만 강한 소형 SUV 현대자동차 '베뉴'가 정식 출시됐다.
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외관 전면부는 상단의 방향지시등과 하단이 사각형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 분리형 헤드램프와 함께 독창적인 격자무늬 캐스케이딩 그릴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후면부는 간결한 면 구성과 넓어 보이는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다. 리어램프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lentic ular lens)’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외부 색상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차 지붕 색깔을 달리할 수 있는 투톤 루프를 적용했다. 10종의 외장 컬러와 3종의 루프 컬러를 조합해 총 21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소형 SUV지만 내부 공간은 그리 협소하지 않다. 베뉴는 전장 4,040mm, 전폭 1,770mm, 전고 1,565mm로 2열 레그룸도 신장 180㎝ 정도의 성인 남성이 앉았을 때도 1열 좌석과 부딪힘이 없을 정도의 공간을 확보했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첨단안전장비와 편의사양도 현대차의 최신 기술이 대부분 적용됐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은 물론 최신 커넥티비티 사양도 대거 추가됐다. 
베뉴의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수동변속기), 1,620만원(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7.11  12:55:44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재성 기자 의 기사더보기



인기뉴스
ad73
SPONSORED
ad61
ad62

헤드라인

ad63

중요기사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ad66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