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4

삼성바이오로직스, 471억원‧199억원 규모 의약품 CMO 계약 체결

고객사 수요 증가시 계약금 추가로 오를 수 있어

공유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시아에 있는 한 제약사로부터 두 건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수주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전경. 출처=삼성바이오로직스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주가 순항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6일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 약 370억6125만원‧197억6266만원 규모의 의약품 CMO 계약을 각각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최근 매출의 6.92%‧3.71%에 해당하는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370억6125만원 규모 계약에 대해 “고객사 수요 증가시 협의 후 확정 최소보장 계약금액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다”면서 “경영상 비밀유지로 2022년 12월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설명했다.

197억6266만원 규모 계약은 고객사가 계약제품의 개발 성공시 확정 최소보장 계약금액은 2027년까지 3327만9200달러로 증가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공시에 언급된 아시아 소재 제약사는 동일한 기업이다”면서 “한 기업과 두 개 제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으나 계약에 대한 내용이 달라 각각 공시했다”고 밝혔다.

황진중 기자 zimen@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4.26  17:36:17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진중 기자 의 기사더보기



인기뉴스
ad73
SPONSORED
ad61
ad62

헤드라인

ad63

중요기사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ad66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