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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편한 원도심 ‘새 아파트’ 이안 더 부천 오픈 예정

생활 인프라 우수… 여가·문화·쇼핑 등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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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여가, 문화, 쇼핑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빌(All in Vill)’ 단지가 분양시장에서 연일 각광받고 있다.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소개된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뜻이다. 이는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단지 안팎에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여건을 형성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점을 가진 단지는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 수요가 많으며 분양시장에서도 지속 흥행 중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일대에서 분양된 빌리브스카이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4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만6292명이 몰리며 평균 134.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443.7대 1(84㎡A)이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바로 앞에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감삼초, 죽전중, 서남중 등이 도보권에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는 프리미엄도 높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2019년 6월 입주 예정)’의 경우 전용면적 84.99㎡(20층)의 분양권이 지난달 7억8231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9월 거래된 금액인 7억2360만원(22층)에 비해 6개월 만에 무려 5871만원이나 올랐다. 단지는 신분당선 성복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이마트(수지점)와 상현공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대우산업개발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에 조성하는 ‘이안 더 부천’도 풍부한 인프라 덕분에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45~80㎡, 총 219가구 중 1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춘의역 및 1호선 부천역이 인접해 있는 데다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지나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이 올해 안에 예타 통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해 높은 주거 가치가 예상된다.

여기에 부천 원미종합시장과 원미부흥시장, 이마트 부천점이 인접해 있으며 부천시립원미도서관, 시민소체육공원, 원미공원, 원미1동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을 비롯해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부천대성병원, 부천시 보건소 등 의료기관도 가까이 있다. 중동 생활권역까지는 자가로 약 1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초, 중, 고교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있어 12년간 교육 걱정이 없다. 인근의 부천북초, 부일초, 원미중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해 편리하고,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며 중동 학원밀집거리와도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분양관계자는 “’이안 더 부천’은 입지와 설계, 상품 등이 기존의 아파트와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지역 내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시하는 새로운 브랜드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 더 부천’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3.26  11:48:55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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