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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 창업, 무인 스터디카페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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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베이비붐 세대, 즉 우리나라의 경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낸 세대들이 은퇴를 앞두고 갖는 가장 큰 고민은 은퇴 후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이다.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대수명은 늘어났지만 그에 비해 심각한 경제난과 부족한 일자리에 은퇴 후 창업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새로운 사업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창업이란 새로운 출발의 기대감보다는 실패의 두려움이 그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시스템이 있으니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무인 스터디카페다.

㈜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는 다년간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을 해온 그들만의 노하우로 스터디카페의 창업 상담부터 운영 교육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프리미엄 독서실과는 달리 하우스터디가 제공하는 무인 스터디카페는 창업 시스템은 작은 공간(30~50평대)과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운영에 소모되는 고정비를 최소화하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하우스터디가 제공하는 스터디카페 창업의 가장 큰 메리트는 바로 경쟁력 있는 운영 교육 서비스다. 하우스터디는 가맹주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협약을 통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창업 초반에 장기적인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하우스터디는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강의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여 폭 넓은 연령에 많은 사람들이 스터디카페를 찾아 매출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하우스터디는 수능수험생들의 공부를 돕는 실시간 Q&A서비스 ‘콴다’, 온라인 공무원 및 자격증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모르이그잼’, 토익 전문교육기관인 ‘해커스’ 등과 공급 협약을 가지고 있어 가맹점들에게 우수한 강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하우스터디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가맹점과의 소통이다. 이는 하우스터디의 이태희 대표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이며, 가맹점들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스터디카페를 창업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 요소로 생각하고 가맹주들과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하우스터디는 가맹점주들과 가장 소통이 잘 되는 회사로 정평이 나 있으며, 항상 먼저 앞서나가는 모습으로 가맹점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스터디카페 창업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에도 남다른 노하우가 있어서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에서 대세 기업으로도 유명한데, 이런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기반으로 하우스터디는 독서실 창업이나 스터디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창업모델도 제안할 정도로 업계를 선도해 가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있게 고려하는 독서실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스터디카페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동종업계에서 모방을 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 버전 4.0까지 만들어 내고 있어 예비창업자와 현재 활동 중인 가맹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3.25  09:0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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