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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슈] 토스 "제3 인터넷전문銀 진출", 코스피 닷새 만에 반등, 고 윤한덕 센터장에 ‘LG 의인상’, ‘카풀반대’ 세번째 분신, 김진태 "5·18은 민주화운동, 이의없어", 2032년 올림픽 유치신청 도시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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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진출 선언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제3인터넷전문은행에 참여하겠다고 11일 밝혀. 토스는 간편결제와 송금서비스를 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가입자수 1000만명.

◆코스피 닷새 만에 소폭 상승…코스닥 730대 진입

11일 코스피는 중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3.68포인트(0.17%) 오른 2180.73에 장 마감. 닷새만에 반등.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6억원, 741억원 어치 순매도. 반면 개인이 1146억원어치 매수우위. 코스닥은 4.73포인트(0.65%) 오른 733.47로 장 마쳐.

◆LG, 고 윤한덕 센터장에 ‘LG 의인상’ 수여…유족에 위로금 1억 전달

LG복지재단은 11일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위로금 1억원을 전달하기로. 고인은 17년간 응급의료를 위해 헌신하다 지난 4일 설 연휴 근무 중 숨져.

◆김진태 "5·18 유공자 명단, 국민 앞에 당당히 공개해야"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이 나온 국회 공청회의 공동 개최자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11일 자신은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면서 "5·18은 민주화운동이라고 법에 돼 있다. 특별한 이의가 없다"고 밝혀. 김 의원은 "5·18 유공자 명단이 공개가 안 돼서 이런저런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며 "국민 앞에 모든 것을 당당히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

◆'카풀 반대' 세번째 분신…택시에 불붙여 국회 돌진

11일 오후 3시 50분쯤 60대 택시기사 김모씨가 카카오 카풀서비스에 반발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정문 앞에서 분신을 시도. 김씨는 국회 앞길에서 불 붙인 택시를 몰고 국회로 돌진하려다 지나던 승용차에 부딪혀 멈춰. 구조된 김씨는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돼. 택시기사의 분신은 이번이 세번째.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신청 도시’에 서울특별시

대한체육회는 11일 대의원 총회 투표를 통해 서울특별시를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신청 도시로 선정. 서울은 부산광역시와의 경합에서 49표 가운데 34표 이상 획득. 남북공동 개최를 추진중인 하계올림픽의 북측 유치신청 도시로는 평양이 유력시.

온라인뉴스팀 onlin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2.11  19:12:34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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