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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스타’, ‘몬스터슈퍼리그’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열어

게임 내 아이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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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 게임 2종에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연다. 출처=네시삼십삼분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와 ‘몬스터슈퍼리그’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복싱스타’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기간 내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기념 코스튬을 증정한다. 이용자들은 7일동안 출석하면 글러브, 방어구, 골드, 코인, 에너지바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출석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밸런타인데이 기념 코스튬으로 복싱스타 스셔츠를 제공한다.

‘복싱스타’는 직관적인 터치 조작으로 복싱 경기의 시원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이다. 애플에서 발표한 10대 한국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7월 말 140개국에 출시했고 같은해 11월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몬스터슈퍼리그’에서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면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의 초콜릿 선물’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해 영문 CHOCOLATE의 알파벳 글자를 모으면 전설 비밀의 알, 상급 빛어둠의 알, 골드, 에너지 등 게임 내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마스터의 초콜릿 선물’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개성 있는 몬스터를 수집해 성장시키는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는 136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구현된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수 기자 hyunsu@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2.11  11:13:02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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