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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 트럼프 오늘 오전 11시 국정연설, 세계銀 총재에 ‘對中 강경파’ 맬패스 지명, FBI 화웨이연구소 급습, 발전소 하청업체 노동자 公기관 만들어 정규직화, 日 “자위대 호위함, 부산 파견 취소”,오정민 백두장사 ‘등극’, 유엔 "북한, 核프로그램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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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지난 2018년 1월 30일 미 의회에서 연두교서를 발표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트럼프, 한국시간 오늘 오전 11시 국정연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6일 오전 11시 연방의회에서 새해 국정연설을 할 예정. 트럼프는 이 연설에서 지지부진한 북핵 문제를 비롯해 ▲이민 ▲무역 ▲건강보험 ▲국가안보 등 향후 국정운영 구상을 밝힐 것이라고. 국정연설 주제는 '위대함을 선택하기'(Choosing Greatness).

◆발전소 하청업체 노동자 기관 만들어 ‘정규직’ 전환

정부·여당은 5일 발전소 하청업체에서 근무하는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대책을 발표. 발전 5개사(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의 관련 업무를 통합하여 하나의 공공기관을 만든 뒤 이들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한다는 것.

◆'만 21세' 오정민, 최연소 백두장사 등극

오정민(21·울산동구청)은 5일 전북 정읍시체육센터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이하) 결정전에서 정창조(27·수원시청)를 3대0으로 꺾고 최연소 백두장사에 올라. 만 21세. 1996년 이태현과 타이.

◆'초계기 갈등' 日방위성 “자위대 호위함, 부산 파견 취소”

5일 일본 방위성은 오는 4~5월 한국서 열리는 다국간 해상합동훈련에 맞춰 부산항에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를 파견하려던 계획을 취소. '초계기 위협비행-레이더 조사 갈등'과 관련한 조치. ‘이즈모’는 경항모급 헬기 탑재 호위함.

◆트럼프, 세계은행 총재에 ‘對中 강경파’ 맬패스 재무차관 지명

트럼프 美 대통령이 데이비드 맬패스 美재무차관을 임명하겠다는 의사를 세계은행 이사국들에게 통보했다고 5일 뉴시스가 보도. 맬패스는 지난 대선 당시 트럼프의 경제보좌역을 맡은 인물로 대중국 강경파. 미국은 세계은행 의결권의 15.98%를 보유해 사실상 최대주주.

◆FBI, 미국내 화웨이연구소 급습…첨단기술 절취 혐의

미국 FBI가 기술절취 혐의로 미국내 화웨이 연구소를 급습했다고 CNBC가 (현지시간) 보도. 샌디에고 소재 화웨이 연구소는 작년 8월 미국기업 ‘아칸 반도체’가 개발한 휴대폰 등에 적용되는 ‘인공 다이아몬드 박막기술’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아. FBI는 이 기술이 군사용으로 전용될 수 있다고 판단.

◆유엔 보고서 "북한, 核·미사일 프로그램 그대로 유지"

유엔의 대북제재 속에서도 북한은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6일 뉴시스가 유엔안보리 제재위원회 기밀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 유엔보고서는 북한이 이미 알려진 핵·미사일 조립, 제조 장소에 대한 공격을 피하기 위해 공항 같은 민간 시설을 탄도미사일 조립과 시험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

온라인뉴스팀 onlin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2.06  09:46:09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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