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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년] 최예태 작가‥인체형태 독자적 형성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kdc@econovill.com

기사승인 2019.01.11  21: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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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규I, oil on canvas, 2006

인물화로의 변전(變轉)을 꾀하면서 인체의 유연한 리듬(rhythm), 다양한 누드(nude)의 형태미와 움직임, 인체와 빛, 인체에 비춰지는 색의 뉘앙스(nuance) 및 실루엣(silhouette), 다양한 인체 포즈(pose)와 포즈와의 겹침 속에 나타나는 역동적인 면과 그리고 인체형태의 분할된 화면이 독자적으로 형성되어진다.

   
▲ Amoure D, 2006

아울러 인체화면 단색조(單色調)의 단계로 나타낸 풍만한 양감(volume)과 여유미 등이 작가특유의 독창적인 조형언어와 조형이념으로 확연하게 보여 진다. 따라서 이번작품전에서 제작기법이 새롭고 참신한 형상성으로 연출되고 있다.

   
▲ 동세, 2006

화면은 그(서양화가 최예태, 최예태 화백,CHOI YE TAE,ARTIST CHOI YE TAE,崔禮泰)만이 지닌 개성, 독자성, 창의성이 뚜렷하게 차별화되어 한 시대의 흐름을 풍미(風靡)하면서 걸출하게 특징짓는 작품성향의 형상미로서 뿐만 아니라, 최예태 화백(崔禮泰)의 얼굴과 분신으로서 그 가치성을 충일하게 발휘하게 된다.

△글=선학균(관동대교수, 화가, 미술사)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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