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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에 한파 기습...서울 출근길 '영하 9도'

한현주 기자 han0912@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2.06  1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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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케이웨더

[이코노믹리뷰=한현주 기자] 6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7일 아침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철원 -12도, 파주 -11도, 서울 –9도이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지역에 따라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매우 춥겠다. 

전국이 맑지만,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 많고 눈이 오겠다. 경남서부내륙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한파특보가 내려지면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하고 수도 동파와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출처=기상청

예상 적설량은 충남서해안, 전북, 전남서해안, 제주도산지, 서해5도, 울릉도.독도 2~7cm(많은 곳 전북서해안 10cm 이상), 충남내륙, 전남내륙 1~5cm이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전라도,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 5mm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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