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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CES 혁신상’ 4년 연속 수상

총 4개의 자사제품에서 기술력 인정받아

박자연 기자 natur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1.09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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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앞두고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2019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코웨이 제품. 출처=코웨이

코웨이는 지난 2016년 CES 첫 참가 이래 4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CES 혁신상을 수상한 코웨이 제품은 ▲시루직수 정수기 ▲시루스탠드 정수기 ▲킹스맨 안마의자 ▲바디리프레셔 연수기 등 총 4개 제품이다.

시루직수 정수기와 시루스탠드 정수기는 기존 필터보다 면적과 정수량을 각각 6배, 30배 높인 ‘CIROO 2.0 필터’를 탑재해 직수 방식을 구현한 제품이다. 킹스맨 안마의자는 한방 의학을 접목한 혁신 제품으로 코웨이가 자체 개발한 온열테라피툴을 이용해 혈자리 온열 안마기능을 제공한다. 바디리프레셔 연수기는 연수기와 레인 샤워 시스템이 합쳐진 아이디어 제품이다. 호수 라인을 내장형으로 설계해 깔끔한 외관을 구현하였고, 연수 농도를 사용자의 컨디션과 외부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이번 수상 제품들을 비롯한 혁신 기술과 제품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고객의 삶과 항상 함께하면서 고객 행복을 케어하고, 삶의 질을 높이려는 코웨이의 진정성이 이번 CES 혁신상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면서 “다가오는 2019 CES에서 깨끗한 물과 공기, 건강한 수면과 아름다움의 가치를 지켜갈 수 있는 혁신적인 미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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