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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단지, 풍산역 초인접 '빌리브 하남' 분양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1.08  17: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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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부동산 대책이 한층 강화되자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규제가 엄격해진 만큼 프리미엄 가치가 확실한 집을 보유하겠다는 것인데, 이에 편리한 주거환경의 으뜸요소인 역세권 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도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3호선 매봉역과 3호선·분당선 도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SK리더스뷰'는 연일 몸값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단지는 9억5000만원에서 21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용 102㎡의 경우 3월 9억5000여 만원에서 5월 10억여원으로 거래돼 5천만원 가량이 상승했다.

2호선 강남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한 '부띠크모나코'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에 따르면, 단지의 전용면적 141㎡형의 경우 월 임대료가 500만원(보증금 5000만원 기준) 선으로 거래되고 있다. 연간 기준으로 주변보다 임대료가 2000만~3000만원쯤 더 비싼 편으로, 5호선 여의도역과 인접한 '에스트레뉴'도 8억7000여 만원에 꾸준히 거래되고 있으며 공실이 없을 정도로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기존 주택시장이 침체국면에 접어들자 역세권 생활환경과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을 찾는 수요자들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오피스텔은 공급량이 많지 않아 최근 분양에 나선 '빌리브 하남'이 부동산 업계에서 핫 이슈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신세계건설은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주거공간 '빌리브 하남'을 공급하고 있다. '빌리브 하남'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0층의 아파트 (구)25평형과 유사한 타입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총 344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풍산역(개통예정)이 바로 앞에 있어 강남까지 20분 내외면 이동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해 전국 주요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우수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특화설계로 프리미엄 가치도 더했다. 개방감을 더한 3.2~5.9m의 층고 설계와 듀얼 스페이스(다락), LDK 구조(Living Dining Kitchen)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기존에 찾아보기 힘든 집 안에 전용 주차장이 있는 DRIVE IN HOUSE, 5m 광폭의 테라스 하우스 등 31개의 신평면이 제공돼 개성 있는 주거공간을 찾는 연예인, 예술가 등 유명인사들의 문의전화도 이어지고 있다.

주방은 가스가 없이 설계돼 안전함을 강조했으며, 최대 2.7m의 넉넉한 주차 공간으로 생활편의를 더했고, 신세계 리빙 브랜드인 까사미아에서 빌트인 가구가 제공돼 감각적인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도 돋보이는 장점이다. 단지 안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유러피안 중정과 중정 내 게스트 하우스, 클럽 라운지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 하우스'가 마련되며, 스카이 가든, 루프탑 가든, 천창을 통해 자연채광이 가능한 복도 아트리움으로 사람과 자연을 잇는 설계를 선보인다. 스카이 피트니스와 공유 키친, 미디어룸(방음실), 공유오피스, 라이브러리, 게임룸 등 공유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마트 하남점 바로 옆 부지에 위치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차량 5분 내외 거리에 있다. 뿐만 아니라 약 3만여 평의 시각공원과 한강이 가까워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반경 500m 내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 중, 고교와 나룰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고루 갖췄다.

한편, 하남시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대출 규제 등이 까다로워져 내 집 마련이 한층 어려워졌으나 '빌리브 하남'은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돼 새로운 내 집 마련의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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