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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석센트럴자이, 5일간 8만2000여명 다녀가

8일 청약 1순위 진행, 의정부시 신규 분양 단지 역대최고경쟁률 기대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1.08  16: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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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GS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고 있다. 주인공은 '탑석센트럴자이'로 단지는 지역 주택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지난 2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금토일 3일 동안 5만5000여명이 방문했으며, 5일과 6일에는 각각 1만5000여명, 1만2000여명이 더 방문해 오픈 5일 동안 총 8만2000여 명이 다녀갔다.

8만2000여 명이라는 방문객 숫자는 의정부시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10월 기준, 의정부시에 등록된 의정부시민 중 20세 이상 성인의 인구 수는 36만여명으로, 8만2000여 명이 성인 기준으로 집계된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성인 4명 중 1명 이상이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다녀간 셈이다.

특히 주말이 지난 평일인 5일과 6일에도 주말 못지 않는 인파가 몰린 것은 의정부시 분양 시장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 입장을 위해 기다리는 방문고객들의 긴 대기줄이 이어졌으며, 주말과 마찬가지로 입장부터 상담을 받고 나오기까지 3~4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탑석센트럴자이는 역세권 단지임에도 비역세권 새 아파트 현재 시세와 비교했을 때 합리적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4억2900만원이며, 인근 비역세권 단지인 민락지구 호반베르디움 1차 전용 84㎡ 20층이 9월에 4억4900만원(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저렴한 편에 속한다.

단지는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체결일로부터 8개월 후 1차 중도금 납부가 진행된다. 때문에 일정기간 동안 중도금 납부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푸짐한 청약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11월 8일부터 11월 23일까지 견본주택을 방문해 청약신청내역 확인서(특별공급 포함)를 제출하면, 11월 24일 추첨을 통해 LG 디오스 냉장고, LG 스타일러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2,573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49~105㎡ 81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면적별로 살펴 보면 전용 49㎡ 10가구, 전용 59㎡ 252가구, 전용 75㎡ 177가구, 전용 84㎡ 351가구, 전용 105㎡ 28가구 등이다.

8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16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발코니 확장은 무상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로 진행되고 평균 분양가는 3.3㎡당 1,275만원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 의정부 민락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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