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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초이스, SK텔레콤 23억… 왜 발생하나 봤더니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0.11  2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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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스마트초이스 이용이 현재 원활하지 않지만 통신사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원활히 이용가능하다.

스마트초이스는 방통위의 통신 미환급액 발표에 현재 서버량에 비해 이용자가 폭주, 원활한 사용이 어려운 상태다.

방통위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미환급액은 43억 원이 넘고 66만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마트초이스의 통신 미환급액 서비스는 통신서비스를 해지할 때 처리되지 못하고 통신사에 남아있는 금액이다.

보통 선납금액 잔여정산금이 미반환 되거나 자동이체 추가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과납한 경우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순으로 보면 SK텔레콤이 23억3200만원, LG유플러스가 10억6200만원, KT가 9억900만원 등이다. 건수로는 LG유플러스가 38만건, KT가 18만2000건, SK텔레콤이 9만3000건 순이다.

통신사 고객센터를 이용하려면,  KT는 080-000-1618, SKT는 080-011-6000, 1599-0077, LG유플러스는 080-019-7000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초이스는 이외에도 단말기지원금 조회, 이동전화 요금제 추천, 중고폰 시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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