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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바로잡았다

아세하, 나타, 레비아 등 캐릭터 대상

전현수 기자 hyunsu@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10.11  16: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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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게임·개발 서비스 업체 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 자사의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을 했다. 

   
▲ ‘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 출처=넥슨

먼저 검은양팀에 속한 캐릭터 이세하와 늑대개팀 나타, 레비아의 스킬을 전면 개편했다. 이세하가 가진 ‘결전기: 폭령검’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체인 조건과 능력치가 높아지고, ‘화염 분쇄’를 쓰면 스킬체인 조건이 낮아질 뿐 아니라 확정 체이스 기능이 더해진다.

또 늑대개팀 나타의 모든 스킬 MP(Mana Point) 소모량을 감소시키고 ‘그림자 사냥’의 쿨타임을 줄였다. ‘결전기: 무간옥’을 쓰면 무간지옥 버프가 동시에 발동되며 ‘결전기: 염마’ 사용 시 강화된 스킬들의 데미지도 함께 높아지게 된다.

같은 팀 레비아의 스킬도 바뀌었다. ‘EX 독니 꽂기’는 다른 스킬 사용에 따른 쿨타임 감소 기능을 삭제하고 기본 공격 범위를 대폭 증가시켰다. 또 ‘고통의 섬광’ 스킬을 사용하면 ‘피해감소 80%’ 효과가 추가된다.

캐릭터 밸런스와 함께 성장 구간에도 변화를 꾀했다. 지역별 전설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장비 상점’을 도입했다. 또 효율이 떨어지는 일부 장비를 없애고 기존보다 직관적으로 아이템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세트 아이템을 하나로 통합했다.

넥슨은 이달 24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사서의 버그 덩어리 X3’, ‘리애니메이터 X5’, ‘초월의 비약 X2’ 등 아이템을 지급하고,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아이템이 담긴 ‘으랏차차 상자’를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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