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박은혜 11년 만에 파경…이혼 사유 '씁쓸'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9.14  17:00:59

공유
ad59
   
▲ ⓒ 박은혜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이혼했다. 결혼 11년 만으로 성격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박은혜는 자신의 SNS도 삭제했다.

박은혜가 이달 초 사업가 남편과 이혼했다. 성격차이로 결국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쌍둥이 아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은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박은혜는 활발히 활동하던 인스타그램을 삭제했다. 세간의 시선에 대한 부담과 더불어 자녀들을 향한 우려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김윤정 기자 의 기사더보기

ad68
ad69
ad70
ad71
ad72
SPONSORED
ad61
ad62

헤드라인

ad63

중요기사

default_side_ad1

최근 전문가칼럼

ad66
default_side_ad2
ad36

피플+

1 2 3
set_P1
1 2 3
item4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7
default_setNet2
ad67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