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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 · 더 래핑 카우’ CJ프레시웨이 손잡고 B2B시장 나온다

프랑스 치즈 전문기업 벨그룹과 CJ프레시웨이 독점유통권 계약

견다희 기자 kyun@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9.14  14: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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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견다희 기자] 프랑스 치즈 전문기업 벨(Bel)그룹이 판로 확보를 위한 B2B(기업간 거래) 시장에 진출하면서 식자재업체 CJ프레시웨이와 독점유통권 계약을 맺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으로 식자재 시장에 벨그룹의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14일 프랑스 치즈 전문기업 벨그룹과 B2B 경로 독점 유통·판매 계약을 맺고 대표 브랜드 ‘더 래핑 카우(The Laughing Cow)’와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의 프리미엄 치즈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CJ프레시웨이는 14일 프랑스 치즈 전문기업 벨그룹과 B2B 경로 독점 유통·판매 계약을 맺고 대표 브랜드 ‘더 래핑 카우(The Laughing Cow)’와 프랑스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의 프리미엄 치즈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처= CJ프레시웨이

벨그룹은 153년 전통의 세계 3위 브랜드 치즈 제조사다. 1921년 출시된 더 래핑 카우는 조각 치즈를 기준으로 하루에 1000만개 이상 소비되는 인기 제품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계약 체결로 ‘래핑카우 포션 플레인’, ‘끼리 포션 플레인’, ‘끼리 말린 미니터브’ 등 벨그룹의 스테디셀러 3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제품들은 어린이집 등 어린이 대상 식자재 유통경로에 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출시되는 3종 외에도 벨 치즈와 협력관계를 지속하면서 벨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치즈 상품군을 B2B 식자재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벨그룹의 B2B 시장 첫 진출에 CJ프레시웨이가 독점 유통권을 갖게 됐다”면서 “벨그룹은 판로 확보, CJ프레시웨이는 독점 유통권으로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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