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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추석선물] 출시 10주년! CJ제일제당 '아이시안', 추석선물 예고

스마트폰, 미세먼지 등 눈 불편 증상으로 눈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김연수 기자 gooderu89@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9.14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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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 선물세트 이미지.출처=CJ제일제당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CJ제일제당의 눈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시안'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이에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아이시안 루테인 추석 선물세트를 새롭게 내놓았다.

선물세트는 아이시안 60일분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49,900원이다. 롯데마트 매장과 롯데마트 온라인몰에서 3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오는 10월 19일까지 아이시안 주부 체험단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연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생애주기와 증상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을 비롯해, 아이시안 듀얼액션, 아이시안 아이샤워 등 6종 라인업을 갖추고, 매출 비중이 높은 온라인 경로 외에도 구매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할인점을 중심으로 제품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아이시안 루테인은 눈의 선명함을 유지시켜주는 루테인 성분에 비타민E를 함유해 노화로 인해 침침하고 흐릿한 눈을 지켜주는 제품이다.

오경림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생활환경 요인으로 인해 눈 관련 불편 증상이 전 연령대에서 나타나고 있어 명절에도 눈 건강기능식품이 센스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이시안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아이시안 제품 누적 판매량은 8월 말 기준 약 900만개에 달했으며, 첫해 매출 10억원대에서 출발해 지난 해에는 1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10배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눈 건강기능식품은 2015년 350억원에서 지난 해 약 800억원 규모로 두 배 이상 커졌고,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은 50%에 달한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 등 전자기기 사용량 증가의 영향이 크다. 특히 스마트폰이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눈 피로, 안구 건조, 노안(황반변성) 등 눈 관련 불편 증상이 전 연령대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황사, 미세먼지, 자외선 등 생활환경 요인이 늘어나면서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올해는 1000억 원대 규모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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