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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남부지방 비 점차 전국으로 확대…불쾌감 유의해야

황진중 기자 zimen@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9.14  1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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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가 차차 충청도, 서울, 경기, 강원도로 확대되겠다.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우산을 들고 길을 걷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14일 오후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가 차차 충청도, 서울, 경기, 강원도로 확대되겠다. 오후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오존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발표됐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 수준이다.

기온은 당분간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평년보다 낮겠다.

습도는 오후에 55% 수준을 보이다가 밤에 60% 수준을 나타내겠다고 발표됐다. 습도는 기온이 24도 이상일 때 40%가 적당하다. 낮 불쾌지수는 75.00으로 10% 정도 불쾌감을 느낄 수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가 차차 충청도, 서울, 경기, 강원도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경남 30mm~80mm(많은 곳 경남해안 100mm 이상), 충청, 전라, 경북 10mm~50mm, 서울, 경기남부, 강원남부, 제주도, 울릉‧독도 5mm~1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섭씨 영상 22도에서 영상 28도를 나타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26도 ▲강원영서 26도 ▲강원영동 24도 ▲충남 24도 ▲충북 25도 ▲경북 24도 ▲경남 24도 ▲전남 27도 ▲전북 26도 ▲제주도 27도 ▲울릉·독도 23도 ▲백령 26도로 예보됐다.

환경부는 이날 오후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고 전망했다. 오존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발표됐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 수준이다.

기상청은 “전국 곳곳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면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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