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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화재 논란에 '차량소화기' 불티나게 팔려

안전용품 매출 급등

장영성 기자 runforres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8.16  1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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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BMW 차량 화재로 안전 문제가 불거지면서 차량소화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티몬은 최근 2주간 차량용 소화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46% 증가하는 등 자동차 안전용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티몬

티몬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판매한 자동차용품 매출을 조사한 결과 소화기를 비롯한 안전용품과 타이어 등 관리용품 매출이 급증했다.

차량용 소화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246% 급증했다. 이외에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삼각대, 사고 시 자동차 창문을 깰 수 있는 비상탈출말치 등의 매출도 300% 증가했다.

차량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상품들도 인기다. 외부에 세워둔 차량의 내부 온도가 급증하는 것을 막아주는 햇빛가리개와 에어컨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선풍기는 매출이 각각 243%, 11% 증가했다. 차량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타이어 매출도 99% 올랐다.

티몬은 자동차 안전용품과 관리용품을 특가에 판매하고 있다. 차량용 휴대용 소화기는 8900원부터, 위기 상황에 차량의 창문을 깰 수 있는 미니안전망치는 3900원 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다음 달 30일까지 엔진에 쌓인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엔진오일과 부동액 등도 특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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