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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둘러싼 '양극성장애' '무매독자' '4급' 꼬리표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7.13  0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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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근석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장근석의 입대를 둘러싸고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근석은 1987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32세다. 16일 입소를 앞두고 있다.

국내 거주자의 경우 연령초과 기준은 만 35세다. 현행 병역법 71조에 따라 병역판정검사, 재병역판정검사, 확인신체검사, 현역병입영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 의무는 36세부터 면제된다.

남자 연예인 중 32살까지 군 입대를 미룬 사례는 드물어 특히 주목을 받은 장근석은 더욱이 양극성장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간 대체복무한다. 

입대를 둘러싸고 잡음 속 장근석의 가족관계까지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매독자’. 외아들이다. 

‘무매독자’ ‘장근석’ ‘양극성장애’ 등이 장근석 군입대와 맞물려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극성장애는 들뜬 상태인 ‘조증’과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모두 나타나는 정신 장애다.

장근석은 2011년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병무청의 재검 요구를 이행하다 최근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최종 병역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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