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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에서 찾는 맞춤 입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대단지 내 부대시설 다양, 동 호수 간 입지 차이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14  14: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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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 투시도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규모가 큰 아파트의 경우, 같은 단지 안에서도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입지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지어 이달 입주를 앞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6,8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크기로 지어져 단지 내 시설 역시 큰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축구장 15배 크기의 테마파크는 실내 체육관과 실내외 수영장이 들어서는 '스포츠파크'를 비롯해 대형 도서관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파크', 다양한 가로수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포레스트파크',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원 '피크닉파크', 자연 친화적 공간이 갖춰진 '에코파크',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칠드런파크' 등으로 꾸며진다.

여기에 기존 아파트 단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75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처럼 단지 규모가 크다 보니 동 호수마다 입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수요자들의 성향에 따라 찾는 입지도 다르다.

라이브러리파크가 인접한 5블록 아파트에 계약한 김씨(34세)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 집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하는데 이 위치는 라이브러리파크에 있는 호수가 보여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김씨처럼 호수조망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린 자녀가 있는 계약자들은 칠드런파크가 가까운 아파트를, 1~2인 가구의 경우 스트리트몰 인근이나 즐겨 하는 취미활동에 따라 선호하는 입지가 달랐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관계자는 "모든 입주민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단지 내 시설들을 단지 중앙이나 곳곳에 배치했지만 규모 자체가 크다 보니 입지 차이가 조금씩은 난다"며, "6천가구가 넘는 대단지인 만큼 시설이 다양해 더 많은 수요자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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