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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애드맥스, 스냅챗과 맞손

광고 영업권 획득 눈길

최진홍 기자 rgdsz@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14  1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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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옐로모바일의 통합디지털마케팅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의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 자회사 애드맥스(ADMAX)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신저 스냅챗(Snapchat)의 광고영업권을 획득한 사실이 14일 확인됐다.

연결고리는 바이두재팬이다. 애드맥스는 스냅챗의 글로벌 광고영업 및 운영을 총괄하는 바이두재팬과 국내 스냅챗 광고 영업 계약을 맺었으며 애드맥스는 한국에서 스냅챗 광고를 판매하는 최초의 공식 대행사가 됐다.

   
▲ 애드맥스가 스냅챗 국내 광고 영업권 계약을 성사시켰다. 출처=애드맥스

스냅챗 내 광고를 활용한 글로벌 캠페인 진행을 원하는 한국 기업과 브랜드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 기업들은 간편하게 스냅챗 활용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애드맥스는 스냅챗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한국 기업들의 해외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광고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애드맥스는 "글로벌 유수 소셜미디어 광고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경험이 이번 스냅챗 광고 영업권 계약으로 이어진 것”이라면서 “스냅챗은 글로벌 시장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며, 한국 기업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최대의 광고 효과를 누리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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