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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독일 스마트시티 청사진 공개

기본 협정 체결

최진홍 기자 rgdsz@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14  1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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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중국 화웨이가 스마트 시티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최근 다양한 성과를 공개하며 빠른 행보를 거듭하는 가운데 독일 스마트 시티 전환 청사진까지 공개했다.

현재 화웨이의 스마트 시티 솔루션은 전세계 40개국 이상의 120여 개 도시에 적용되고 있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197개 기업이 화웨이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파트너로 선택했으며, 100대 기업 중에서는 45곳이 화웨이를 선택했다.

   
▲ 빈센트 팡(Vincent Pang) 화웨이 서유럽 지역 사장이 화웨이 스마트 시티 청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화웨이

화웨이는 최근 독일에서 진행된 국제정보통신박람회 ‘CEBIT 2018’에서 독일의 개인 맞춤형 시스템 솔루션 업체인 DU-IT GmbH와 라인 클라우드(Rhine Cloud) 브랜드 스마트 시티 서비스에 대한 기본 협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협정을 통해 두 회사는 독일 뒤스부르크 시를 스마트 시티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합의했다. 화웨이와 DU-IT GmbH는 현재 스마트 시티 뒤스부르크(Smart City Duisburg)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화웨이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는 본 협정에 앞서 2018년 1월 뒤스부르크 시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빈센트 팡(Vincent Pang) 화웨이 서유럽 지역 사장은 “화웨이는 시 정부와 함께 현대 도시를 더욱 스마트하고 살기 편한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면서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화웨이의 전문성과 뒤스부르크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인 DU-IT의 역량이 만나, 뒤스부르크 시는 지역 기업들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고, 시민에게 안전과 편리함을 제공하며 기업가, 투자자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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