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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뉴스] 여당 ‘역대급 압승’·야권 ‘최악 참패’, 홍준표·유승민 사퇴예상, 월드컵 오늘 자정 개막, 2026 월드컵 美·멕시코·캐나다 공동개최,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제363회 연금복권 1등 '4조533974'·'5조559980'

온라인뉴스팀 onlin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14  0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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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1.75~2.0%

미국 연준이 14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1.50~1.75%에서 1.75~2.0%로 올리기로 했다고 발표. 지난 3월 0.25%포인트 인상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 인상. 연준은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을 2.8%로 높여 전망.

◆ 러시아 월드컵, 오늘 자정 개막…32일간 열전

러시아월드컵이 한국시간 15일 새벽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시작될 예정. 대회기간은 7월 15일까지 총 32일. 개막전은 A조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전. 한국은 F조로 오는 18일 스웨덴, 24일 멕시코, 27일 독일과 맞대결.

◆ 2026 월드컵, 미국·멕시코·캐나다 공동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제68차 총회를 열고 미국ㆍ멕시코ㆍ캐나다로 이뤄진 북중미 3개국 연합을 2026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 북중미 대륙에서 월드컵이 열리는 것은 1994년 미국월드컵 이후 32년 만.

◆ 여당, 지방선거 역대급 압승…야권 최악 참패

13일 치뤄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여당 압승-야권 참패로 종료. 광역단체장은 민주당이 14곳, 한국당이 2곳, 무소속이 1곳 차지. 기초단체장은 민주당 151곳, 한국당 53곳, 민주평화당 5곳, 무소속 17곳.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선 민주당 11곳, 한국당 1곳 승리.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도 대전(설동호), 대구(강은희), 경북(임종식) 등을 제외하고는 진보 성향 후보들이 선전. 서울시장에 박원순, 경기지사에 이재명, 경남지사에 김경수 확정돼. 제주에서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재선에 성공.

◆ 홍준표·유승민 오늘 사퇴할 듯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6ㆍ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14일 사퇴할 것으로 보여. 홍 대표는 13일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며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도 대표직 사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3위에 그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정계은퇴설 돌아.

◆ 제363회 연금복권 1등 '4조533974'·'5조559980'

제363회차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번호는 '4조533974'·'5조559980'.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월 390만원 정도. 2등은 '4조533973'·'4조533975'·'5조559979'·'5조559981'. 3등(1000만원)은 각 조 '214558'. 4등(100만원)은 각 조 끝자리 '92195'. 5등(2만원)은 각 조 끝자리 '387'. 6등(2000원)은 각 조 끝자리 '92'와 '19'. 7등(1000원)은 각 조 끝자리 '0'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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